(사진=TV조선 방송화면)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배우 김병기, 벌써 연기경력 50년차[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김병기가 화제인 가운데 후배 신혜선의 발언이 이목을 모은다.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 중인 김병기의 이야기가 꾸며졌다.이날 방송에서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들이 여럿 출연했는데 그중 여주인공 서지안 역의 신혜선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신혜선은 김병기의 연기 열정에 경의를 표하며 “선생님 대본을 봤는데 대본을 갖고 싶을 정도로 꼼꼼하더라. 한 자 한 자 뭔가를 써놓으셨는데, 그걸 보면서 롱런하려면 여러 가지 노력이 있어야 하는구나 느꼈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또한 신혜선은 “노양호 회장과 지안이 포옹하는 장면이 있었다. 까마득한 선배시고 그렇게 다정한 장면을 찍으면 불편할 수도 있는데 하나도 안 불편했다. 안겨있을 때도 정말 편하더라. 카메라가 안 돌 때도 선생님과 안고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한편 김병기는 인기리 방영 중인 ‘황금빛 내 인생’에서 노양호 회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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