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8일 세종시 대통령 기록관에서 시행된 ‘국가기록관리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난방공사는 지난해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교육청, 정부산하 공공기관, 국공립대학 등 총 47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록물관리 기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수상은 공사가 기록물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혁신의지를 가지고 전사 보존기록물의 전수조사와 중요기록물 선별 및 DB구축, 기록정보의 공개․열람 활성화를 위한 기록정보공공서비스 시행하여 인정받은 결과다.
또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를 위한 제도개선, 안전한 기록물 관리를 위한 보존시설 정비 및 보안 강화 등 공공기관 기록 유산의 안전한 보존과 효율적 활용에 크게 기여 해왔다.
김경원 사장은 “기록물은 공공의 자산이자 중요한 정보자료로써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보존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더욱 기여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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