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권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Changing and Challenging” 의 첫 발걸음
BPC Banking Technologies 는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1995년 설립 이후 전 세계의 금융시스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세계적인 글로벌 뱅킹 테크놀러지의 전문가 그룹이다.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컨설팅 및 지원서비스로 고객의 다양한 platform과 요구사항에 맞추어 완벽한 솔루션을 공급해 왔으며, 동시에 시장의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와 최신기술 접목성에서도 뛰어난 유연성을 보장하고 있다.
현재 금융, 운송, 통신, 소매 등 수많은 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고, 한국을 포함한 73개국에 현지 지사를 두고 있으며 200개가 넘는 고객사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BPC Banking Technologies 이지만, 국내 진출만큼은 쉽지 않았다. 국내 금융권에는 “금융 솔루션으로서 외국 패키지는 우리나라에서 통하지 않는다.” 라는 인식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해 우리은행 글로벌 사업 진출의 일환으로 시작한 베트남 카드사업에서 외산 패키지에 대한 우려를 극복하고 기술력과 TCO 측면에서의 시스템 효율성을 인정받아 BPC Banking Technologies가 패키지 공급을 담당하게 되었으며 현재 우리은행은 만족스럽게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이에 BPC Banking Technologies는 하나의 싱글 플랫폼을 통해 최대의 효율적인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전하고 동시에 국내 인식의 발전과 변화를 주도하고자 하는 취지로, “Changing and Challenging” 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018년 2월 8일(목), 롯데호텔서울에서 진행되는 금번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 금융환경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것에 일조하기 위해 진행되며, BPC Banking Technologies 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금융 환경인 SmartVista에 대한 소개도 제공된다.
업무 분석 및 설계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은행시스템 구축과는 달리 매우 빠르게 최신의 기법/기술을 통한 구축 진행이 가능하며, 대략적 기능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카드 발급, 매입, 승인, ATM연계, Merchant 통합관리, 정산 및 청구, 사기방지, 로얄티관리, 인터넷, 모바일 그리고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지역/기술적 표준에 근거한 포괄적인 기능을 통해 전세계 어디서든 고객의 요구 사항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현이 바로 BPC Banking Technologies에서 말하는 SmartVista의 핵심이다.
해외의 금융 트렌드를 배우고, 우리는 어떻게 준비를 해 나가야 하는지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들로 세미나를 구성하였다고 밝힌 BPC Banking Technologies의 신인승 한국 지사장은 “금번 세미나가 Advanced Digital Infra 를 고민하는 관계자분들에게 반드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며 세미나 주최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금번 세미나는 국내외 금융권 관련 관계자 및 임원진들이 참석하게 되며 36층에 위치한 아스토스위트에서 오전 10시 25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