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6일 서울시 중구 후암로 LG서울역빌딩에서 ‘2018 이노패밀리(INNO FAMILY) 상생데이’를 개최하고 100여 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석 사장과 이용기 구매담당, 협력사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노패밀리 상생데이’는 LG이노텍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동반성장협약에 따라 LG이노텍은 협력사의 본질적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금융, 기술, 경영, 교육 분야 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승환 기자/n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