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 편리해 귀경객들 휴식코스로 적합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는 올해도 연휴기간 고향 방문으로 인해 피곤하고 지쳐있는 가족들을 위한 가족사랑 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 출시하는 이번 설 패키지는 출시 이후 평소 호텔 이용률 보다 10% 이상 이용률이 더 높아지게 할 정도로 매년 귀경ㆍ귀성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신라스테이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혜택을 더한 설 패키지 ‘포 마이 홀리데이(For My Holiday)’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명절 기간 동안 편안하게 휴식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에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온누리 상품권 5000원권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인 COVA 커피 2잔 테이크아웃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신라스테이는 서울, 동탄, 천안, 울산, 해운대, 제주도 등 전국 11곳에 다양하게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고속도로에도 인접해 있어 매년 명절 연휴 기간 고향에서 차례만 간단히 지내고 돌아오는 ‘D턴족’들이 많이 찾고 있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이번 연휴 기간에는 역귀성객들을 대상으로 KTX 이용요금이 최대 40%까지 할인해줘 서울역에 인접한 신라스테이 서대문, 마포, 광화문 등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라스테이는 연휴 마지막 날인 2월18일 일요일에 투숙하는 고객을 위해 긴 연휴 마지막 날 쌓였을 피로를 충분히 풀 수 있도록 오후 4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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