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소피아' 연설 지켜보는 데이비드 핸슨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인공지능(AI)로봇 '소피아'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콘퍼런스에서 '로봇의 기본 권리'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왼쪽은 핸슨 로보틱스의 데이비드 핸슨 CEO. 2018.1.30 kjhpress@yna.co.kr/2018-01-30 10:31:09/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