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김가네가 ‘김밥은 김가네’를 내세우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김밥은 김가네’ 슬로건은 김밥 프랜차이즈 1세대인 김가네가 외식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1020세대는 물론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대표 분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경쟁력 있는 창업 브랜드로 더욱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건강한 식재료 사용 ▷위생적인 환경 구축 ▷친절한 서비스 ▷프리미엄 브랜드 인지도 확립 등을 최우선 가치로 담았다.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이하게 된 김가네는 국내에서 즉석김밥을 처음 시도한 브랜드로, 현재 전국 400여개 이상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사계절 언제든 즐길 수 있는 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김가네는 본사의 적극적인 투자와 관리로 전 가맹점에 식자재 당일 배송이 가능한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에 가맹점에 신선한 식재료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 중앙 집중식 조리센터(Central Kitchen)와 연구개발센터를 통해 메뉴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가네는 ‘김밥을 김가네’라는 슬로건과 함께 올해 신메뉴 출시, 고객 소통 확대, 창업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가네 관계자는 “검증된 맛을 통해 장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외식업계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가운데, 김가네가 젊은 세대부터 전 연령층에 사랑받는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항상 발전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