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0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로봇 소피아에게 묻다’ 콘퍼런스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제안으로 방청석에서 올라온 어린이가 소피아를 만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소피아는 영화배우 오드리 햅번을 닮은 62가지 표정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며 유엔무대에서 발언한 최초의 인공지능 로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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