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행당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1층에서 ‘드론 실내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고 높이 15.25m인 이 체험장에서는 날씨 상관없이 마음껏 드론을 날릴 수 있다.
드론 경기장과 함께 30여종 드론, 연습용 장애물도 비치돼 있다. 드론조정 입문과정, 드론 촬영과정, 드론 연구동아리과정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올 3월부터는 관내 청소년 대상으로 드론진로 체험과정도 마련될 예정이다.
관심있는 주민은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홈페이지(www.sdfic.co.kr)에서 이용을 신청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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