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임직원들이 지난 25일 경기도 동두천시 소재 자매결연 군부대인 육군 제28사단을 방문해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이찬의 부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삼천리는 지난 1975년 육군 제28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해병대 제2사단과도 200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꾸준히 인연을 다져오고 있다.

삼천리는 자매결연 군부대 지원 외에도 국내 최대 도시가스기업으로서 안전한 가스환경을 조성하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지역사회 자연 생태계 정화에 기여하는 ‘클린데이(Clean Day)’,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봉사팀을 구축해 소외계층을 돕는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천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사회환원의식과 자긍심을 키우고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