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한령에도 불구하고 표지 모델한 한류스타- 윤아, 수지 등 한한령에도 잡지 커버 장식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한한령으로 한중 관계가 급격히 싸늘해진 가운데, 일부 연예인들이 중국 내 잡지의 표지모델로 등장하며 한한령 완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윤아는 중국의 패션잡지 ‘홍슈 그라치아’ 신년호 표지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홍슈 그라치아는 15일 공식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윤아를 모델로 한 1월호 표지와 화보를 공개했다. 잡지에는 윤아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긴 표지를 포함해 4장의 화보가 실렸다. 한한령 경계 이후 한류 스타가 중국 패션잡지 표지모델로 등장한 것은 지난해 12월 가수 수지가 중국 스샹코스모폴리탄에 공동 표지모델로 나온 데 이어 두 번째다. 이에 업계에서는 한한령이 조금씩 풀리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한편 25일 문화일보는 유역비와 송승헌의 결별을 보도하며, 중국 매체를 인용해 유역비와 송승헌이 한한령 이후로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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