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서울 날씨가 미세먼지가 뒤덮인 따듯한 날씨, 미세먼지 없는 한파가 번갈아 나타나고 있다. 낮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갔지만,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16일 서울 청운동에서 바라본 남산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왼쪽). 일주일뒤인 23일 체감온도가 영하 16도에 달하는 한파가 몰아쳤지만 광화문 광장에서 바라본 하늘은 눈부시게 파랗다. ▶관련기사 9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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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서울 날씨가 미세먼지가 뒤덮인 따듯한 날씨, 미세먼지 없는 한파가 번갈아 나타나고 있다. 낮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갔지만,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16일 서울 청운동에서 바라본 남산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왼쪽). 일주일뒤인 23일 체감온도가 영하 16도에 달하는 한파가 몰아쳤지만 광화문 광장에서 바라본 하늘은 눈부시게 파랗다. ▶관련기사 9면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