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수, 전성기 시절 CF 수십편 찍기도-이연수,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이연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전성기 시절 사진이 시선을 모은다.이연수는 과거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광고계를 섭렵한 바 있다. 당시 50여 편 이상의 CF를 찍었을 정도다. 그런 가운데 이연수의 전성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수영복을 입고 있는 이연수는 가녀린 몸매에 앳된 얼굴한 채 환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수영모를 썼음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감탄을 안겼다.한편 이연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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