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모임에는 권영택 영양군수, 김시홍 영양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와 사회단체장, 여성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올해 새로운 영양의 완성을 위해 활기찬 여성들의 참여와 단결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제16·17대 이엄숙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이임하고 제18대 최계숙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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