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드, 5일 오전 9시 개장..일시적 홈페이지 마비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신생 가상화폐 거래소 코미드가 개장 첫날부터 홈페이지가 마비된 가운데 여론 관심이 뜨겁다. 코미드는 5일 오전 9시 서비스를 개시했으나 접속자가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됐다. 이에 코미드 측은 긴급공지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코미드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이더리움클래식, 라이트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로 이전 가상화폐 거래소의 실패를 발판삼아 보안을 기본원칙으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는 방침이다.또한 코미드 투자분석팀은 비트코인 등에 대한 투자에 앞서 명심해야 할 점으로 고수익에 따른 고위험을 언급하며 여유자금 내에서 투자할 것을 권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hear**** 검색어 1위도 못버티는 거래소는 가치 없습니다.. 코인 종류도 5개 뿐인데” “jypt**** 그것이 알고싶다 비트코인 내일 방송된다. 뭘 의미하는 지는 알지?” “wlss**** 오픈하자마자 먹통은 뭐임” “rnjs**** 업비트랑 빗썸이 버티고 있는데 또 올라오냐” “swit**** 코미드가 아니고 코미디네” “38th**** 신규거래 안되는 거 아닌가요?”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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