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한, 다행히 큰 추위 없어‘소한 추위는 꾸어다가라도 한다’ 속담 있을 정도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1월 5일 소한이 다가온 가운데 추운 날씨 속 체온을 높여주는 음식이 있다.몸 속 체온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음식으론 계피와 마늘, 생강이 있다. 특히 생강을 뜨겁게 차로 조금씩 자주 마시면 체온이 상승할 뿐만 아니라 건조한 기관지에도 좋다.대추에는 사포닌이 다량 함유돼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을 따뜻하게 한다. 또 호박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기도와 콧속의 정맥을 튼튼하게 해줄뿐더러 면역력을 증가시킨다.한편 소한은 24절기 중 23번째 절기로 작은 추위라는 뜻이다.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