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363억원 규모 압류재산 446건을 공매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토지 및 건물 등을 포함한 압류재산 446건을 매각한다고 5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것들이다. 공매 입찰 시에는 권리분석을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비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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