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예스티는 삼성전자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1억6205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1.6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게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totor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