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상무, 김연지 인스타그램)
(사진=유상무, 김연지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상무, 작곡가 김연지와 곡 작업하다 연인으로 발전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작곡가 김연지와 열애하는 가운데 그의 지난 논란이 눈길을 모은다.지난해 5월 유상무는 20대 여성 A씨에게 성폭행으로 신고당한 바 있다. 당시 A씨는 유상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5시간만에 돌연 신고를 취소했다. 하지만 A씨는 또다시 신고 취소를 번복하겠다는 뜻을 경찰에 전했다. 그러면서 A씨는 유상무와 아는 사이지만 여자친구는 아니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유상무가 언론을 통해 A씨가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것에 반대되는 주장을 펼친 것으로 보인다.이에 당시 유상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관계 및 신고 경위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말씀드린다”며 “상대 여성 분의 신고 및 신고 취소 번복 사유는 의중을 알 수 없어 소속사도 궁금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유상무는 작곡가 김연지와 함께 음반 작업을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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