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금호타이어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기존에 보유하던 대우건설 주식 1천827만7천29주를 1천245억원에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10.3%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거래는 7일 장 개시 전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헤럴드경제] 금호타이어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기존에 보유하던 대우건설 주식 1천827만7천29주를 1천245억원에 처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10.3%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거래는 7일 장 개시 전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