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통합파 9명, 오는 8일 탈당계 제출 후 자유한국당 입당 절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바른정당 통합파 의원 9명이 탈당을 예고한 가운데 여론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바른정당 통합파 대변인격인 황영철 의원은 5일 “의총을 통해 끝까지 당 대 당 통합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더 이상 당 대 당 통합을 위한 바른정당 전체의 움직임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통합파끼리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그러면서 “8일 오후 바른정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9일에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는 절차를 밟을 것이다”고 말했다.바른정당 탈당을 감행하기로 한 의원은 김무성, 김용태, 김영우, 강길부, 정양석, 주호영. 이종구, 홍철호, 황영철 의원 등 총 9명이다.바른정당 탈당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yino**** 난 진짜 다른 사람은 몰라도 김무성이는 반드시 컴백할거라 예상했다” “amom**** 욕도 아깝다.” “rend**** 살려고 가는 길이 실은 가장 확실하고 가장 빠르게 죽는 길” “rlat**** 김무성·김용태·김영우·강길부·정양석·주호영·이종구·홍철호·황영철 9적 기억 해놓고 다음에 해야 할 일은 다들 아시죠?” “hthh**** 국민들 시간 지나면 잊을 거라고 생각하지?” “gige**** 별로 놀랍지도 않아” “numb**** 내일이 국회의원 선거일이면 좋겠다” “ibs8**** 바른정당에 계속 있었으면 이미지가 시간좀 지나면 그나마 좀 나아졌을텐데” 등 비난 섞인 반응을 보였다.반면 “eyki**** 바른정당이 앞으로 지지자들이 늘어나겠네....환영합니다” “sk_c**** 유승민의원 따뜻한 개혁보수 꼭 끝까지 버텨서 보여주세요” “clas**** 이 기사를 보는데 새삼 유승민의원 대단한 것 같다.” “pjm9**** 유승민의 뚝심 지켜보겠다.” “drea**** 바른정당을 전폭적으로 밀어줄 수 있게 되었다” 등 바른정당 의원들을 향한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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