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오는 13~14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나혜석거리(팔달구 인계동)에서 ‘나혜석거리 맛울림 축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풍성한 먹거리가 함께하는 ‘맛울림 축제’는 시민에게 올바른 음식문화와 건강한 식단을 알리는 음식문화 축제다. 지난해까지 ‘음식문화촌 축제’라는 명칭으로 치러지다 올해부터 ‘맛울림 축제’로 변경됐다.
올해 축제는 ▷수원양념갈비, 즉석 고추장 만들기 등 전통음식 체험 한마당 ▷‘2017 올해의 수원빵’ 시식 ▷음식문화촌 먹거리 시식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들을 맞는다.
나혜석거리 음식문화촌 음식점들이 마련한 시식 코너도 열린다. 나혜석 거리 노점에서는 가격을 20% 할인해 준다. 중앙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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