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NS윤지와 챈슬러가 결별한 가운데 과거 애정행각이 재조명 받고 있다. 올해 초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 출연한 NS윤지는 “챈슬러와 친구로 지낸지 4년 차 때 내가 먼저 고백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빠가 '내가 만날 사람은 아니지만 좋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고 내가 '왜 오빠가 날 못만나? 오빠가 날 만나면 되지'라고 말했다”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챈슬러는 1년반만에 방송 복귀를 한 NS윤지를 응원하기 위해 녹화 현장에 깜짝 등장하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서도 NS윤지는 “챈슬러가 생일 선물 열두 개를 줬다. 12시간 동안 한 시간에 하나씩 풀어보라고 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한편 29일 한 매체는 NS윤지와 챈슬러는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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