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은 데이비드 베컴<사진>이 AIA의 글로벌 홍보대사 자격으로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베컴은 AIA생명이 한국 시장 진출 3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20일 ‘건강한 삶’을주제로 개최하는 ‘AIA 그랜드 페스티벌 2017’에 참여할 예정이다. 베컴은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지원한다는 AIA의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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