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는 근로청년이 매달 10만원씩 저금하면 3년 후 1000만 원의 목돈을 받을 수 있는 ‘2017년 하반기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을 위해 올해 총 114억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상반기에 청년 5000명을 선발했다. 하반기에는 다음달 11일~22일까지 4000명을 선발한다.

지난 21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7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설명회"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최광수 농협중앙회 경기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자 1000여명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난 21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7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설명회"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최광수 농협중앙회 경기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자 1000여명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난 21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7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설명회"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최광수 농협중앙회 경기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자 1000여명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난 21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7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설명회"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최광수 농협중앙회 경기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일하는 청년통장 참여자 1000여명과 함께 하고 있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취업 중심의 기존 취약계층 청년 지원정책을 탈피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자산형성을 통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 중위소득 100%이하(1인가구 기준 약165만원) 저소득 근로청년이다.

참여 대상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고 3년 간 일자리를 유지하면 경기도와 민간모금액을 매칭 지원해 약 1000만 원을 받는다. 지원액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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