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워너원과 사무엘이 ‘음악중심’ 무대에서 만난다. 26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음악중심‘에는 지난주 ’에너제틱‘으로 정상에 올랐던 워너원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발 빠르게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 사무엘이 ’식스틴‘으로 팬들과 만나는 것. 워너원과 사무엘은 최근까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동고동락한 사이다. 특히 사무엘은 최종 11명 안에 들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탈락해 아쉬움을 준 연습생이다. 워너원의 방송 활동과 맞물려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무엘이 어떤 무대로 워너원에 맞설지 이목이 모인다. 이 밖에 이날 방송에는 컴백한 선미가 ‘가시나’ 무대로 워너원을 위협한다. 선미는 ‘가시나’ 발표 직후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에 순위를 올리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