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16일 기산면 영리에서 올해 첫 벼베기를 했다.

벼베기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주민, 농협 직원 등 8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수확한 벼는 쌀전업농인 금종쌀 대표 김종기(68)씨의 논 1㏊에 조생종 황금벼로 일반농가보다 40일 정도 빨리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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