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박원순 서울 시장은 17일 오전 11시 소공동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한국기자협회 창립53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는다.

기자협회는 박 시장이 1998년 자문변호사로서 협회와 인연을 맺은 이래 언론의 공적역할을 지원하고, 서울시장으로서 수도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체계적으로 키운 이유로 감사패를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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