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김민아 캐스터는 7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G들과 함께 세계 기후 변화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김민아 캐스터는 자신만의 더위 해소법으로 “아침 뉴스 끝나고 오전 10~11시쯤 집에 가서 맥주 2캔을 마신다. 정말 시원하다. 최고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김민아 캐스터는 경인교대 초등교육과를 졸업, 장성규 아나운서의 짱티비씨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JTBC ‘말하는 대로’ 방송 당시에는 유희열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희열은 김민아 캐스터가 출연하자 “궁금한게 있는데 내가 가면 우리가 만나느냐?”고 관심을 보였다. 웃음이 터진 김민아 캐스터는 “아마 와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했고, 유희열은 “당장 가겠다”고 사심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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