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경찰서(서장 이봉균)가 경북지방경찰청이 주관하는 금년도 상반기 베스트 교통경찰·기획왕’에 선발됐다.
베스트 교통경찰은 교통사망사고 감소와 국민편의 에 노력한 직원 을, 기획왕은 뛰어난 업무역량으로 모범이 되는 직원을 선발하는 것이다.
이번 영주서의 베스트 교통경찰은 경비교통과장(경감 김태훈) 등 12명이, 기획왕에는 생활안전계 강종묵 경사가 선발돼 포상 과 인증배지를 각각 수여 받았다.
이서 장은‘앞으로도 시민중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업무역량 강화를 통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직장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