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본사 전임원 38명이 혹서기 휴가를 뒤로하고 젊은 세대와 교류하고 이웃을 돌아보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4일을 시작으로 25일, 29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원 11명은 지난 4일 서울 혜화동 미나리하우스에서 한화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청년 예술가의 꿈을 담은 미술작품을 제작했다. 이 날 완성된 작품<사진>은 베트남 보건소에 기증된다.
25일에는 ‘함께 지키는 숲’을 테마로 남한산성에서 친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한화생명 대학생 경제 멘토링 봉사단 해피드림업이 함께 한다. 등산인구 증가로 훼손이 심각한 숲 생태 복원을 위한 활동이다.
29일에는 ‘함께 피운 꽃’을 주제로 한화생명 신입사원, 플로리스트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웨딩플래너로 나선다.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이주여성 2쌍의 결혼식을 마련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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