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넷 쇼미더머니6 방송화면
사진=엠넷 쇼미더머니6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쇼미더머니6’에 출연 중인 초딩 래퍼 조우찬이 화제다.지난 4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6’에서는 래퍼들의 팀별 음원 미션이 그려졌다. 이후 5일 정오 미션을 통해 선보였던 곡들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5일 오후 2시 기준 ‘쇼미더머니6’ 음원 중 다이나믹듀오 팀의 ‘N분의 1’과 지코&딘 팀의 ‘요즘것들’이 멜론 실시간 차트 1, 2위를 기록했다. 이중 ‘N분의 1’ 음원에 참여한 조우찬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조우찬은 아직 13세인 초등학생이다. 해당 방송 참가자 중 최연소로 제2의 도끼라고 불릴 만큼 출중한 랩 실력을 보유했다. 조우찬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형들 사이에서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며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N분의 1’ 속 화려한 랩 스킬은 감탄스러울 정도다. 아직 13세에 불과한 조우찬이 앞으로 어떤 래퍼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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