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보르네츄럴바’는 지난 7일 국내시장에 론칭한 제품으로 화학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순수 수제비누로 일본 비누장인이 66년 동안 전통가마솥가열 공법으로 제조한다.
또한 재료배합의 황금 비율을 통해 완벽한 세정력에도 물러짐이 없는 비누로 재탄생했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자극성 분류 기준은 다음과 같다. 자극지수가 0≤≺0.02의 경우 무자극, 0.02≤ ≺0.25의 경우 저자극, 0.25≤ ≺1의 경우 경자극, 1≤ ≺2.5의 경우 중자극, 2.5≤ 의 경우 강자극이다.
비타보르네츄럴바’는 피부자극지수 0.016점을 받아 무자극 비누로 테스트를 완료 했다. 이로써 비앤피코스메틱은 소비자들이 느끼는 성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품질 신뢰도를 강화시켰다.
비앤피코스메틱 관계자는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요즘 내 가족, 내 아이 등 소중한 사람들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검증받은 비누의 탄생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너무 반가울 것”이라며 “세안과 바디세정이 잦은 여름철 자극 없이 안심클렌징 할 수 있는 해당 제품에 대한 많은 관심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비앤피코스메틱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