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왕은 사랑한다'
MBC '왕은 사랑한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과 윤아가 첫회부터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17일 MBC ‘왕은 사랑한다’ 첫방송에서 왕원(임시완 분)은 은산(윤아)에게 “우리 만난 적 있다”며 “내가 널 알아”라고 말했다.왕원은 은산의 어머니가 사망할 때 딸에게 남긴 유언을 받았고, 이를 전하며 오열하는 은산을 위로했다. 그때를 떠올린 왕원은 미소를 지었지만 은산은 “나도 기억난다”면서 “너 같은 놈 한 둘을 본 게 아냐. 내가 아주 잘 알지”라고 팔을 꺾어 쓰러뜨린 뒤 냉정히 그를 지나쳐갔다. 무뢰배 정도로 생각한 것. 이후 은산은 왕원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따박따박 말대꾸를 하며 왕원을 황당하게 만들었다.이후 왕원과 은산은 팀을 이뤄 격구 대결을 펼쳤고, 왕원은 술동이를 깨뜨리고 말았다. 둘은 또다시 조반상에 올릴 술을 구하기 위해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왕은 사랑한다’를 본 시청자들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ghdi**** 윤아 라고하신다 귀여워 연기 잘해 짱ㅋㅋㅋㅋ” “ey**** 아 윤아랑 임시완 투닥투닥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 “7kjw**** 성인나오니까 더 재밌네” “하늘**** 보통 아역이 연기 더 잘하는데 이건 반대인가봐 ㅋㅋ” “colx**** 이거 재밌나보네 윤아 진짜 연기 많이 늘었나봄 지창욱이랑 나올때부터 좋은말 많이듣던뎀” “knh8**** 윤아 이런컨셉 진짜 원톱” “didw**** 존잼 ㅠㅠㅠ일단 비주얼이 다한다 이 드라마는 ㅠㅠ” “sunw**** 윤아 너무 예쁘고... 지금 윤아 아역도 연기 좋음 아역 성인 연기자 가릴 것 없이 다 좋은 듯 비주얼이며 연기력이며” “hyey**** 비주얼 폭발 ㅠㅠ 보통 아역 나오는 부분들이 재밋는데 여기는 비주얼 때문에 성인 연기자들이 기다려짐” “rusy**** 윤아 임시완 비주얼 너무 대단하고 잘 어울리고 연기도 잘하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요 드라마 재미있어서 잘 되면 좋겠어요. 윤아 존예”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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