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쿠쿠전자는 렌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쿠쿠홈시스(가칭)를 설립하고, 가전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쿠쿠전자(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12월 1일이며 분할 후 존속회사는 투자사업부문인 쿠쿠홀딩스(가칭)이다.
회사측은 “투자사업부문, 가전사업부문, 렌탈사업부문을 분리하고 향후 투자사업부문을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을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8년 1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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