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ㆍ비서관 회의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국내외 동향 및 대책 논의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청와대는 6일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ㆍ비서관 회의를 열고 북한 미사일 관련 국내외 동향 및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비상상황 시 대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10시 회의를 주재하고 문 대통령의 독일 순방과 G20정상회의 일정 및 의제를 점검했다. 아울러 북한 관련 국내외 동향 및 대책을 논의했다. 임 실장은 대통령 해외순방 기간에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업무와 보고, 전파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하며 철저하고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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