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선샤인’ 주인공으로 김태리가 캐스팅 된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과거 온라인상에는 '김태리 고등학교 졸업사진'라는 제목으로 김태리의 옛 모습이 공개 된 바 있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지금과 별 차이가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전 김태리는 현빈과 함께 화장품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6일 화앤담픽쳐스는 “김태리가 내년 상반기 방송될 '미스터 션샤인' 여주인공을 맡는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미스터 선샤인’은 1900년부터 1905년까지 시대적 배경을 기본으로 한 의병(義兵) 이야기를 다루며 김은숙 작가가 집필하고 이병헌이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김태리는 조선의 정신적 지주인 고씨 가문의 마지막 핏줄인 애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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