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안젤라 베이비가 화제인 가운데 안젤라 베이비의 미술품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자선경매에 참가해 자신의 그림을 기부했다. 안젤라 베이비가 내놓은 ‘미래’라는 그림은 3000만원이라는 고가에 낙찰됐다.안젤라 베이비는 창작 과정에 대해 ‘미래’의 상상을 분홍색 하늘로 표현했고 그림 가운데 우주 비행선은 인류 문명을 담은 과학 기술을, 윗부분의 새는 생명을 표현한 것이라 설명했다.이 그림은 당시 18만 위안에 팔렸고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고가에 팔릴 만한 그림이 아니다”라는 비난과 함께 “좋은 마음에서 한 기부를 너무 엄격한 관점으로 봐선 안된다”는 엇갈린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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