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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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안형섭, 이의웅이 콘서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피날레 콘서트가 지난 1일과 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연습생 35명에 속해 무대에 오른 안형섭, 이의웅이 콘서트와 관련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지난 3일 V라이브 'YH_NEXT 새싹즈'에서 안형섭과 이의웅은 교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의웅은 가장 최고의 콘서트 무대로 ‘Get Ugly’를 안형섭은 ‘Shape of you’를 꼽았다. 또 안형섭은 자신의 1픽으로 워너원 강다니엘임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안형섭은 박지훈으로부터 윙크 특강을 받은 내용을 공개하며, 애교 버전, 상남자 버전의 2단계 윙크 퍼레이드를 보여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콘서트가 끝나고 나니 정말 끝난 기분이 들어 아쉽지만 팬들과 눈을 마주치며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진심으로 행복했다. 백번, 천번, 만번 말해도 마음이 다 전달되지 못할 만큼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생방송 중 2천2백만 가량의 하트를 받은 안형섭과 이의웅은 하트가 2천만이 넘으면 ‘교복을 바꿔 입겠다’는 공약을 실천, V라이브 종료 후 SNS에 사진을 개재해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팬들을 위해 안형섭, 이의웅 또한 최고의 콘서트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 현재 광고, 화보, 방송 등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프로듀스 101 시즌2' 종료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