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이서원이 ‘병원선’ 출연을 확정했다. 4일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서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윤선주, 연출/박재범, 제작/팬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한다. ‘병원선’은 의료혜택이 부족한 섬에서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의 이야기로,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진짜 의사로 성장해가는 휴먼아일랜드메디컬 드라마로 이서원은 훈훈한 비주얼에 전문적인 능력까지 갖춘 한의사 김재걸 역으로 어릴 적부터 형과 끊임없이 비교당하며 자라며, 내면에 외로움을 지닌 인물이다. 한편 ‘병원선’은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