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백의 신부'가 첫 방송 했다. (사진='하백의 신부' 방송 캡처)
'하백의 신부'가 첫 방송 했다. (사진='하백의 신부'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하백의 신부’가 첫 방송 반응이 아쉽다. 3일 첫 방송된 tvN ‘하백의 신부’에서는 하백(남주혁)과 소아(신세경)가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주혁은 알몸으로 강렬하게 등장하며 열연했지만 시청자들은 첫회에서 실망스러운 반응을 남겼다. ‘하백의 신부’ 방송 후 인터넷상에는 “dimc**** 아휴 어떡하냐” “wjs5**** 내 어릴 때 보았던 추억의 만화 이렇게 가나요 맙소사” “ecce**** 어이없다. 뭐하는 드라마냐” “bawo**** 아 진짜 핵노잼이네. 아 간만에 tvn 보다가 졸음 온다” “eb02**** 폭망인 듯 거품만 잔뜩 낀 맛없는 맥주” “jung**** 우선 작가는 이상이 없고, 연출에 특히 분장에 심히 문제가 있고, 연기는 남주부터 문제. 이런 식으로 만들어놓고 잘되길 바라진 않겠지”라는 반응이 줄이었다. ‘하백의 신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tvN에서 방송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