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북한이 4일 오후 3시 30분 특별 중대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발표한 사안들이 화제다. 북한은 그간 여러 사안을 두고 중대발표로 공개하며 전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부터 김정은에게 원수 칭호를 수여한 것 등을 '중대보도'나 '특별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수소폭탄실험 성공에 대해서도 중대발표로 진행했다.이번 북한의 중대발표 예고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2___**** 군인들 고생한다" "stap**** 사실상 북한은 이제 다른나라다" "coya**** 김정은도 주식하나보네 하필이면 3시 30분 장마감시간이고" "ente**** 전쟁은 아닌 것 같고 뭘까? 핵 포긴가?" "pooh**** 아 떨린다" "scva**** 김정은: 움직이면 쏜다 꼼짝마" "mrsn**** 미사일은 동해로 쏘니 상관 없는데 이 기사는 긴장 된다. 뭐지? 시간까지 정해놓고" 등 다양한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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