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광주요는 아름다운 상차림을 위한 테이블매트 4종<사진>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블루·브라운 색상은 일반 테이블매트 사이즈로, 오리엔탈 붓터치·수묵담채 디자인은 가늘고 긴 스키니형으로 제작됐다. 현대적 감성과 한국적인 멋을 융합해 매트를 따로 사용해도 멋스럽고, 서로 다른 제품을 겹쳐 연출해도 잘 어울린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특히 엄격하기로 소문난 오코텍스(OEKO-TEX)와 그린 가드(Green Guard) 시험을 통과한 ‘친환경 그린 PVC 신소재’를 사용해 제품 안전성도 높였다. 내오염성, 내향균성 기능은 기본이다. 광주요 관계자는 “쿡방의 인기가 테이블 구미기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광주요 도자 식기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소품을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