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hco@heraldcorp.com 170623
‘한강에서 벌써 수영을?’ 때이른 불볕더위로 전국이 끓고 있다. 한강둔치 수영장이 23일 개장하며 피서객들을 맞아들이기 시작했다. 망원수영장 안전요원들이 수영장내 이물질을 제거하고 파라솔을 설치하는등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정희조 기자/
withyj2@heraldcorp.com
‘한강에서 벌써 수영을?’ 때이른 불볕더위로 전국이 끓고 있다. 한강둔치 수영장이 23일 개장하며 피서객들을 맞아들이기 시작했다. 망원수영장 안전요원들이 수영장내 이물질을 제거하고 파라솔을 설치하는등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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