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드림스타트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동안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드림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드림아동 펀(fun) 펀(fun)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영어권 문화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진로탐색을 하는 캠프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 영어 표현법과 외국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를 꿈꾸며! 체험 프로그램’이란 주제로 다양한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입국심사, 팀워크 향상, 도형ㆍ악세서리 제작, 디즈니 캐릭터 만들기, 음악영어 학습, 과학영어 학습, 고대 공예품 만들기, 스포츠 활동 등이다.

이상범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영어 체험과 2박 3일 동안 단체활동을 통해 사회성 및 팀워크를 향상하고, 아동들의 자존감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