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우조선해양은 7927억579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보통주 1964만7036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4만35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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