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진중공업은 부산 다대포 공장 부지(6필지) 및 건물(2개동)을 삼강금속 등에처분하기로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600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3.0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회사측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계획 이행 약정에 따른 자구계획 이행이 처분 목적”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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