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9일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16개 권역에서 가정의달을 맞아 ‘롯데 어린이 미술대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은 ‘롯데 어린이 미술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1만60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그림 실력을 뽐냈다. 특히 올해 행사장에서는 ‘무민’, ‘타오르지마 버스터’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참여하는 ‘인기 캐릭터 퍼레이드’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레이션 공연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