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배우 왕빛나 윤세아가 공항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왕빛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이트로 열심히 걷고있는 #왕빛나#윤세아 #jtbc #스페인#마드리드 #인천공항에서 촬영만하고 집에 갈때의 그 슬픔을 잊게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왕빛나와 김세아가 나란히 게이트를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록색, 파란색의 공항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왕빛나는 최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 악녀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