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교육청은 ‘2017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 공모’ 결과 960개교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학부모 학교 참여 공모사업’ 분야에서는 경기도내 초 중 고 특수학교 중 964개교가 신청, 최종 833개교를 선정했다. ‘학부모(아버지) 동아리 공모 사업’ 분야에서는 127개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학부모가 학교 교육활동에 실질적으로 참여,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에 선정된 학부모회에는 100~150만원, 동아리에는 100만원을 지원한다.